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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Travel

나가사키 2박 3일 자유여행 일정과 경비, 2인 실제 지출 정리

By keemzi
9월 17, 2026 10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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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링크를 통해 예약하거나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편과 주말을 이용해 나가사키로 2박 3일 자유여행을 다녀왔어요.
부산에서 출발해 나가사키 시내에 숙소를 잡고, 걸어서 골목을 구경하거나 노면전차를 타며 여행했답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하우스텐보스와 운젠 온천을 제외하고 나가사키 시내의 관광지와 먹거리에 집중했습니다. 짧은 일정에 여러 지역을 넣기보다, 식사하고 산책하며 도시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 참고하기 좋은 코스예요.

실제 사용한 경비는 쇼핑을 제외하고 2인 1,443,000원, 1인당 약 72만 원이었어요. 아래에서 전체 일정과 항목별 지출, 직접 다녀오며 느낀 점까지 정리해 볼게요.

나가사키 데지마워프의 해안가 건물과 항구 풍경

나가사키 2박 3일 여행 기본 정보

항목여행 기준
여행 시기2026년 3월
여행 기간금요일~일요일 (2박 3일)
여행 인원성인 2명
항공부산 출발 에어부산 왕복
항공 시간대출국 오후 4시, 귀국 오후 6시 항공편 이용
숙소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2박)
여행 범위나가사키 시내 중심
이동 방법공항 리무진 버스, 도보, 노면전차

오후에 출발하는 일정이라 첫날은 호텔 주변에서 저녁을 먹고 쉬었어요. 둘째 날에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마지막 날에는 식사와 쇼핑을 한 뒤 공항으로 이동했어요.

※ 항공 시간과 아래의 지출 금액은 제가 여행했을 당시 기준이에요.
예약 가능한 항공편과 교통·관광시설 요금은 여행 전에 다시 확인해 주세요.

나가사키 2박 3일 일정 한눈에 보기

날짜주요 동선
1일 차나가사키 공항 → 호텔 체크인 → 철판요리 아카메 → 빵집·이자카야 → 편의점
2일 차 오전데지마 주변 → 오란다자카 → 베이커리 F.labo. → 시카이로 → 미나미야마테 푸딩 → 글로버가든
2일 차 오후·저녁신치 중화가 → 이와사키혼포 → 분메이도 → 유메타운 → 데지마워프 → 돈키호테
3일 차호텔 체크아웃·짐 보관 → 히이라기 → 후쿠사야 → 쇼오켄 → 안경교 → 호텔 짐 수령·칼디 → 나가사키역·아뮤플라자 → 공항

둘째 날은 방문지가 많지만, 식당이나 간식 가게에 잠깐 들르는 일정도 포함돼 있어요. 모든 장소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취향에 맞는 먹거리와 관광지를 골라 조정하면 좋아요.

나가사키 2박 3일 경비는 얼마나 들었을까?

이번 여행은 항공권과 숙박비 뿐만 아니라 식사, 술집, 카페, 편의점 간식까지 포함해 정리했어요.
쇼핑은 개인차가 커서 기본 여행 경비와 별도로 표시해뒀습니다.

항목포함 내용금액 (2인 기준)
항공권에어부산 왕복 항공권555,000원
숙박비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2박338,000원
교통비공항 리무진 버스, 노면전차61,000원
입장료글로버가든12,000원
식비식당, 카페, 술집, 편의점 등445,000원
기타유심·이심, 여행자보험32,000원
쇼핑 제외 합계2인 여행 기본 지출1,443,000원
쇼핑돈키호테, 칼디, 면세점 등280,000원
쇼핑 포함 합계2인 전체 지출1,723,000원

※ 기존 여행 경비에서 편의를 위해 100원 단위 이하를 생략해 정리한 금액입니다.
실제 결제액과 소액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엔화 지출의 원화 환산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져요.

2인 비용을 절반으로 나누면 쇼핑 제외 1인 721,500원, 쇼핑까지 포함하면 1인 861,500원이에요.
저희는 식당 이외에도 디저트 카페와 술집도 자주 들렀기 때문에 식비에 꽤 지출한 편이에요.

이 금액을 최소 예산으로 보기보다는, 두 사람이 먹고 싶은 것을 충분히 즐긴 여행의 실제 사례로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저희가 지출한 부산–나가사키 왕복 항공권 비용은 2인 555,000원이었어요.
같은 노선도 출발일과 수하물 포함 여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니, 여행 날짜를 정할 때 총 결제금액을 비교해 보세요.

🔻🔻🔻🔻🔻
부산–나가사키 왕복 항공권 가격 확인하기


Day1. 공항에서 시내로, 호텔 주변에서 저녁 먹기

나가사키 버스 안 모습
나가사키 버스 표와 1인 금액
나가사키 버스 좌석에 붙은 QR코드
공항 리무진 버스로 시내 이동

부산에서 오후 비행기를 타고 나가사키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에는 공항 리무진 버스를 이용해 시내로 이동했고, 당시 버스 요금은 1인 편도 1,400엔이었어요.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할 때는 숙소와 가까운 정류장을 먼저 확인해 두면 편해요.
저희는 돌아오는 날에는 다른 정류장에서 버스를 탑승했는데 돌아오는 날에도 같은 정류장을 이용할지,
저희처럼 나가사키역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공항으로 갈지 미리 생각해 두면 동선을 정리하기 쉬워요.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입구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트윈룸 내부
숙소는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이번 여행에서는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에 2박을 묵었고, 숙박비는 2인 1실 기준 338,000원이었어요.
2박 동안 이용한 객실과 위치, 장단점은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릴렉스 트윈룸 후기]에 자세히 정리했어요.

직접 지내보니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위치였어요.
호텔 주변에서 식사와 쇼핑을 해결할 수 있었고, 관광 중간에 숙소로 돌아와 쉬기도 편했답니다.
마지막 날에는 체크아웃 후에 호텔에 짐을 맡긴 뒤 주변을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나가사키 시내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저희 일정에는 정말 딱 맞는 숙소였어요.

숙박비는 날짜와 객실 유형에 따라 달라지니, 원하는 날짜의 요금과 조식 포함 여부, 취소 조건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객실 요금 확인하기

철판요리 식당 아카메
호텔 근처 야키토리
호텔 근처 빵집 디저트 몽블랑
아카메에서 저녁, 이자카야에서 한 잔

체크인을 마친 뒤에는 호텔 근처 철판요리 식당 아카메 ながさき鉄板 赤目에 갔어요.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방문했더니 앉고 싶었던 철판 앞 카운터석 대신 2층으로 안내받았어요.
요리하는 모습을 가까이 보고 싶다면 꼭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길 바래요.

식사 후에는 근처 현지인이 북적이던 빵집 旧リモージュ・タケヤ에 들러 몽블랑 케이크를 사고,
야키토리 薄利多賣半兵ヱ 長崎観光通店에도 들렀어요.
여기서 마신 귤 주하이가 특히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 첫날은 멀리 이동하지 않고 호텔 주변에서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냈답니다.

Day2. 골목 산책과 글로버가든, 데지마워프

나가사키 데지마 거리
나가사키 오란다자카
데지마 주변과 오란다자카를 지나 시카이로까지

둘째 날 첫 식사의 목적지는 나가사키 짬뽕으로 알려진 시카이로였어요.
호텔에서 식당으로 걸어가는 길에 데지마 주변과 오란다자카를 함께 둘러봤어요.

목적지로 바로 이동하기보다 중간에 구경할 곳을 넣으니 걷는 시간도 여행의 일부가 되더라고요.
제가 방문한 날에는 특히 산책하기 좋은 날씨여서 골목 풍경을 천천히 즐길 수 있었어요.

나가사키 빵집 F.labo. 입구
나가사키 빵집 F.labo. 내부

오란다자카를 지나서는 빵 냄새에 이끌려 즉흥적으로 베이커리 F.labo.에 들어갔어요.
갓 나온 빵과 아기자기한 공간이 인상적이어서, 계획에 없던 방문이었지만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나가사키 시카이로 외관
나가사키 짬뽕 원조 시카이로

시카이로에는 오픈 약 20분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대기 줄이 있었어요.
다행히 첫 입장 때 들어갔지만, 짬뽕은 기대했던 것과 달리 저희 입맛에는 맞지 않았어요.
유명한 곳이어도 취향은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미나미야마테 푸딩
글로버가든 기념품샵 마그넷
글로버가든에서 내려다 본 나가사키
미나미야마테 푸딩 먹고 글로버가든 구경

식사 후에는 미나미야마테 푸딩에 들러 스테인드글라스 푸딩을 먹었어요.
보기에도 예뻤지만,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고 바닐라 향이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이어서 방문한 글로버가든에서는 나가사키 시내를 내려다보는 전망이 기억에 남아요.
저희는 풍경을 구경하고 기념품 가게에서 여행 때마다 모으는 마그넷도 구입했어요.

글로버가든 입장료는 여행 당시 1인 620엔이었어요.

나가사키 노면전차
나가사키 노면전차 내부
노면전차로 이동해 차이나타운 방문

이후에는 노면전차를 이용해 신치 중화가 쪽으로 이동했어요.
오전에 계속 걸었던 터라 발이 피로했는데 잠깐 앉아서 창밖을 구경하는 시간이 또 즐겁고 휴식이 되더라고요.

당시 노면전차 요금은 성인 1회 150엔, 1일권은 600엔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이 요금 기준으로는 네 번 타면 같은 금액이고, 다섯 번 이상 타면 1일권이 더 저렴해요.
저희처럼 도보 이동이 많다면 무조건 패스를 사기보다 예상 탑승 횟수를 먼저 세어보는 게 좋아요.

나가사키 차이나타운
나가사키 이와사키혼포 가쿠니만쥬
나가사키 분메이도 본점
나가사키 분메이도 카스테라 구입

차이나타운을 구경한 뒤에는 맞은편 이와사키혼포에서 가쿠니만쥬를 먹었어요.
부드러운 고기가 들어간 간식인데, 하나씩만 산 게 아쉬울 만큼 맛있었어요.

분메이도 본점에서는 카스테라도 구입했어요.
이번 여행은 관광지뿐 아니라 나가사키의 여러 간식을 맛보는 재미가 컸어요.

나가사키 유메타운
나가사키 데지마워프로 가는 길
데지마워프에서 이른 저녁

오후에는 유메타운 유메사이토를 잠깐 구경하고 데지마워프로 향했어요.
개인적으로 유메타운은 오래 쇼핑할 곳이 많지 않게 느껴졌고, 다음에 간다면 그 시간을 아뮤플라자에 더 쓰고 싶어요.

그리고 사진을 찍는다면 유메타운 쪽에서 데지마워프를 바라보는 구도를 추천드려요.
항구와 데지마워프의 모습이 함께 담겨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남길 수 있었어요.

데지마워프 맛집 나가사키코
데지마워프 나가사키코 장어덮밥

데지마워프에서는 나가사키코 海鮮市場 長崎港 出島ワーフ店에서 사시미와 장어덮밥으로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맛있었던 음식과 조용하고 평온했던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데지마워프 노을지는 시간
데지마워프에서 바라본 항구의 모습

낮에는 햇볕이 따뜻했는데 해가 지자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졌어요. 저희는 노을을 더 보고 싶었지만 너무 추워진 날씨에 후다닥 숙소로 돌아왔어요. 같은 3월이라도 날씨는 달라지겠지만, 저녁까지 야외에 있을 계획이라면 출발 전 기온을 확인하고 두꺼운 겉옷을 챙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나가사키 돈키호테 쇼핑
나가사키 맥도날드 포장 후 호텔
주말 저녁 식당은 예약이 필수

숙소에서 쉬고 돈키호테에서 쇼핑한 뒤, 늦은 시간 간단히 저녁을 먹을 식당을 찾으러 나갔어요.
그런데 거의 대부분의 식당이 대기가 있거나 예약 없이 입장하기 어려워 무려 7곳에서 거절 당했답니다.
결국 호텔 앞의 맥도날드를 포장해서 호텔로 돌아왔어요.

소도시라서 어디든 예약 없이 쉽게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게 문제였습니다.
주말에 꼭 가고 싶은 식당이 있다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대안도 한두 곳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

Day3. 인생 토마토 라멘과 3대 카스테라

나가사키 라멘 히이라기 오픈런
나가사키 라멘 히이라기 토마토라멘
히이라기에서 토마토 라멘 먹기

마지막 날에는 체크아웃 후 호텔에 짐을 맡기고 라멘 히이라기 らーめん柊 銅座本店에 갔어요.
일부러 오픈 시간 전부터 가서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을만큼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토마토 라멘이 나가사키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에요.
이번 여행에서 다시 먹고 싶은 음식을 하나를 고르라면 저는 고민없이 이 라멘을 고를 것 같습니다.

나가사키 3대 카스테라 후쿠사야
나가사키 3대 카스테라 쇼오켄
나가사키 안경교
나가사키 안경교 다리 밑 하트스톤
3대 카스테라 후쿠사야와 쇼오켄, 안경교 산책

식사 후에는 후쿠사야 본점에서 선물할 카스테라를 샀어요.
이어서 쇼오켄에 들러 2층 카페에서 먹어본 뒤, 1층에서 포장도 했답니다.

카스테라를 사는 것뿐 아니라 잠깐 앉아 쉬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저희처럼 쇼오켄 카페 방문을 일정에 넣어도 좋아요.

쇼오켄에서 가까운 안경교도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제가 갔을 때는 바람 때문에 물결이 있어 다리의 반영이 또렷하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주변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산책하고 사진을 남기기 좋았어요.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1층에 위치한 칼디
나가사키 노면전차 탑승
나가사키 아뮤플라자 내 하카타모츠나베
나가사키 고속버스터미널 공항 리무진 버스 기다리는 중
호텔에서 짐 찾고 아뮤플라자로 이동

관광을 마친 뒤에는 이제 정말 짐을 찾으러 호텔로 향했어요.
호텔 1층에 있는 칼디에서도 쇼핑한 후 짐을 찾고 나왔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숙소 위치가 편리하다고 느꼈던 순간이에요.

이후에는 노면전차를 타고 JR 나가사키역으로 이동했어요.
공항으로 가기 전 아뮤플라자의 하카타모츠나베 博多もつ鍋 おおやま 長崎店로 마지막 식사를 했어요.

식사를 끝낸 뒤 아뮤플라자 바로 맞은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탔어요.
귀국일에는 식사와 쇼핑 시간을 정할 때 항공사가 안내하는 체크인 마감과 공항 도착 권장 시간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
호텔 포르자 나가사키 객실 요금 확인하기


나가사키 풍경

다시 간다면 이렇게 바꾸고 싶어요

이번 일정은 먹거리와 시내 산책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지만, 다시 간다면 딱 3가지만 바꾸고 싶어요.

  • 주말 저녁 식당은 미리 예약하기
    • 늦은 시간에 여러 식당을 찾아다니는 대신, 가고 싶은 1군데를 정해 예약해두기
  • 쇼핑 시간은 아뮤플라자에 투자하기
    • 짧은 일정에 쇼핑까지 하길 원한다면 무조건 아뮤플라자
  • 일교차 대비 겉옷 든든하게 챙기기
    • 항구 근처는 쌀쌀하기 때문에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기

이런 분들에게 참고가 될 일정이에요

이번 코스는 나가사키 시내에서 먹거리와 골목 산책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나 호텔을 옮기지 않고 2박 3일을 보내고 싶은 분에게 참고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둘째 날에는 도보 이동이 많았어요.
오래 걷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동선을 짧게 줄이고, 도보 대신 노면전차를 이용하고 틈틈히 휴식 시간을 더 넣어 조정해 주세요.

저희는 하우스텐보스와 운젠 온천을 넣지 않았는데도 2박 3일이 짧게 느껴졌어요.
유명한 곳을 많이 방문하는 것보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에 멈추며 여유롭게 다녔던 여행이에요.

쇼핑 제외 2인 약 144만 원으로 다녀온 나가사키 여행.
나가사키 시내 중심으로 주말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일정과 실제 지출을 기준으로 나만의 코스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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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m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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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극복하고 찍먹 기타큐슈 기록도 성공 ,, 💛 사진첩 다시 보니 또 가야할 것 같어 귀차니즘 극복하고 찍먹 기타큐슈 기록도 성공 ,, 💛
사진첩 다시 보니 또 가야할 것 같어 .. 오빠?

빵집 오픈런에 웨이팅은 처음인 남편 🙆🏻‍♂️
빵수니 와이프 때문에 고생이 많으다.

이곳이 천국? 🥖🍞🥯🥐🥨

여기 무서운 곳임.
줄지어 들어갔다 그대로 줄지어 나와야 하는 곳이라
한번 못 담으면 되돌아갈 수 없어 굉장히 신중해지는 곳 ^^

웨이팅 인파 속에 철판 깔고 인증샷 📸

우리나라 KTX는 반성해야 함 ,, 진쯔

1박으로 부족한 고쿠라 🥲💙

웰컴 투 기타큐슈 🇯🇵

짐만 풀고 바로 모지코로 놀러가요 💛

오빠가 찍어준 나 / 내가 찍은 오빠 ❤️

모지코역에서 사진 꼭 냄기기 ✅

📍모지코 레트로
반나절 힐링하기에 딱 좋은 이름부터 귀여운 모지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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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모지코에 왔으니 야끼카레는 꼭 - 💚💚

맥주러버 오늘도 못 참찌 🍺

그렇게 카페는 가지 않았습니다.

여기 가기 위해 다시 가야하는 고쿠라.

다른 우엉우동도 먹어봤지만 여기가 원탑

밥 먹고 나오니 핑크 노을 자만추 ,, 넘 아름다와 🥹💗

하루 꽉 채워 행복했던 기타큐슈 맛보기!
다음엔 진득하게 더 구석구석 둘러봐야지 💟
아침 7시부터 자정 넘어까지 놀 수 있는 걸 보니 아직 우리 젊은 것 같기도 ..? 💃🏻🕺 아침 7시부터 자정 넘어까지 놀 수 있는 걸 보니
아직 우리 젊은 것 같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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